[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실베스터 스탤론이 '익스펜더블' 여성 버전을 만든다.

7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익스펜더블' 여성 버전을 랜디 커투어와 함께 만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랜디 커투어는 이 매체에 "슈퍼 솔저 프랜차이즈의 여성버전이 될 것"이라며 "익스펜더블4 이후의 속편을 제안했지만 실베스터 스탤론은 여성 버전이 먼저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매체들은 여성 버전의 '익스펜더블'에서 시고니 위버를 주연으로 밀라 요보비치, 메릴 스트립, 카메론 디아즈 등이 출연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익스펜더블4'는 올 가을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