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HI TV' 이하이가 귀호강과 힐링을 선물했다.

12일 ‘V앱’에서 방송된 'HI TV - Episode 02'에서는 이하이가 리아나의 곡을 소개하고 고민을 상담해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이는 리아나의 팬임을 전하며 리아나의 곡을 소개했다. 이하이는 ‘Hi Palylist’ 코너를 통해 리아나의 ‘Four Five second’를 소개했다. 이어 이하이는 두번째 곡으로 리아나의 'DESPERADO'를 선곡했다. 또한 이하이는 너무 꽂혀 있던 곡이고 좋아하는 곡이라고 전하며 'No Love Allowed'를 소개했다.

마지막 곡으로는 ‘Love with out tragedy’를 소개했다. 이하이는 네 곡 모두 완벽하게 따라하며 귀호강을 선물했다. 또한 이하이는 리아나의 곡에 맞춰 댄스 실력 또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는 하이의 힐링 코너를 통해서는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 했다. 위너의 팬이라고 고백하는 팬에게는 격려를 전했고, 수능을 두려워하는 팬에게는 응원을 전했다.

이하이는 자신의 경험을 담아 K-POP스타에 도전 중인 13세 소녀에게도 조언했다. 13세 소녀는 이하이에게 K-POP스타에 출연할 것임을 전하며 비결을 물었다. 이하이는 “저는 하지 말라고 해도 이것을 할 것이고 잘할 수 있는 게 이것 밖에 없으니 하지 말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취향 차이인 거지 못하는 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임했다”라며 심사위원들을 사로잡겠다는 자신감으로 나서라고 조언했다. 또한 노래를 잘 부르는 법에 대해서는 각자의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곡을 고르라고 조언해줬다.

이하이의 팬들은 ‘노잼이다’ ‘급조한 티가 너무난다’ 등 따끔한 조언도 해 이하이를 당황시켰지만, 이하이의 진행을 칭찬하며 사랑스러운 이하이에 대한 격려의 댓글로 이하이의 하이 TV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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