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김숙이 윤정수를 위해 옷을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김숙이 윤정수를 위해 옷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더위에 지친 김숙은 등목을 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윤정수에게 등목을 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윤정수는 등목을 해주는 척하다가 진짜로 물을 뿌렸다.
이에 김숙은 “이오빠가 미쳤나”라고 발끈했고 윤정수는 “아이고 우리집 청소”라며 청소를 걱정했다. 김숙은 “아까 수박 담갔다가 발 담갔다가 나한테 부은거지”라며 웃었다.
이어 냉면을 먹으러 가자는 김숙 앞에 윤정수는 나시티를 입고 나타났다. 김숙은 “더럽잖아. 최악이야. 요즘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이렇게 입고 다녀”라며 소리쳤다.
김숙은 윤정수의 옷을 리폼했고 윤정수를 위한 맞춤옷을 만들어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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