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역대 최초 여성 ‘비정상’들이 스튜디오를 찾을 예정이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두 나라의 여성 비정상들이 회의에 참여하는 모습이 예고 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방송 최초로 여성 비정상들이 회담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 여성 비정상들 기존 멤버들의 성대한 환호를 받은 반면, 본격적 논의에 임함과 동시에 남다른 논리와 강력한 주장으로 이들을 당황하게 할 것으로 예고됐다.
또한 한국 정상으로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할 방침이다. 한혜진은 자신의 안건으로 “외국에서만 예쁘다고 인정받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들었다. 이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여러 부분에서 예쁘지 않다고 여겨지는 것이 있다”고 한혜진의 외모를 지적하는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킬 것으로 예고됐다.
또한 각국의 G들은 나라별 아름다움의 기준에 대해 설명할 방침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