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퍼레이드를 기대했다.

12일 방송된 V앱+ 'BTS BON VOYAGE EP2. 베르겐에서 생긴 일 (with 태태의 모험)'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퍼레이드를 기대하며 셀카를 즐겼다.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아침 일찍 기상한 멤버들. 제이홉은 아침 일찍 일어나 상쾌하다 말했지만 진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폭죽이 터지고 난리가 났더라 말했다.

한편 뷔는 멤버들 나머지 여섯명은 어제 출발하고, 자신은 드라마 촬영때문에 하루 늦게 출발한다며 부모님에게 먼저 전화를 걸겠다 말했다. 뷔는 아버지에게 "나 이제 노르웨이 가. 부럽지?"라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고, 아버지는 뷔의 '노르웨이' 발음을 따라하며 웃었다.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한 방탄소년단 멤버들 눈에는 그저 신기한 풍경이 펼쳐지기 시작했고, 지민은 멋지게 입었어야 하는 것 아니었냐 묻는데, 다른 멤버들은 "우린 관광객이잖아"라면서도 서둘러 셀카를 찍기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