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홍콩 자유 여행이 그려진 가운데 김광규의 홍콩 인기를 실감케했다.
마니또를 위해 선물을 사기 위해 홍콩 밤거리를 나선 청춘 멤버들 가운데 김국진은 김광규와 함께 홍콩 밤거리에 나섰다. 전자 상가를 찾기 위해 두 사람은 밤거리를 헤매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광규를 알아본 홍콩 시민들의 사진 요청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김국진을 놀라게했다.
김광규는 자신을 알아본 홍콩 시민들에 연신 기쁜 마음으로 사진을 찍어 주며 김국진에게 "내가 최성국을 꺾었다"며 인기를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광규가 이렇게 인기 있는줄 몰랐다 홍콩은 광규가 접수했구나"며 김광규의 인기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방송에는 최성국과 김완선이 홍콩 밤거리를 나서며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다. 김완선은 "홍콩에서는 내가 처음 해본게 많다. 밀크티도 처음 마셨고 와인도 처음 알았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프로포즈를 한 곳이다 너무 어려 결혼은 못했지만"며 홍콩에서의 추억을 되새겼다. 김완선은 "이렇게 청춘 멤버들과 와서 또 한번 홍콩은 좋은곳으로 기억될 거다"며 함께 한 여행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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