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2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마니또를 위한 선물을 사기 위해 홍콩 밤거리를 즐기는 청춘 멤버들 사이 이연수가 낙오되어 멘봉온 모습을 보였다.
이연수는 마니또를 위해 선물을 찾기 위해 여러 상점을 방문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속옷 가게에 방문하며 김광규와 김국진을 마주치자 이연수는 "어머 여기서 다 만난다 부끄럽다"며 두 사람을 피하는 모습을 보여 김광규와 김국진을 당혹케하며 밤거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약속 시간이 다가갈 수록 함께 했던 청춘 멤버들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수는 "15분 뒤에 배를 타기로 했다 완선 언니에게 전화해봐야 겠다"며 제작진의 휴대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수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김완선고 연락이 되지 않자 점차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20여분간 헤맨 거리에 결국 눈물을 보인 이연수는 "나 혼자 여기 두고 가면 어떡해"며 청춘 멤버들을 그리워하며 제작진을 당혹케했다. 제작진은 "누나 울지 마요"며 당혹한 목소리로 이연수를 달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김완선의 빠른 대처로 이연수의 나홀로 홍콩 여행기는 일단락 지어지며 청춘 멤버들과 재회해 다시 한번 눈물을 보이며 홍콩의 밤여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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