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소년24'에서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Mnet '소년24' 관계자는 12일 오전 헤럴드POP에 "현재 방송 구성상의 내용을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패자부활전 관련해서는 방송을 통해 지켜봐달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앞서 9일 방송된 '소년24' 1차 유닛전에서는 유닛 퍼플이 전원 탈락했다. 1차 유닛전은 '믹스 앤 매치' 미션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유닛이 전원 탈락하게 되는 룰로 진행됐다. 이날 유닛 퍼플은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고 결국 팀 전체가 탈락하게 됐다.
이날 방송을 보고 팀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던 시청자들은 패자부활전에 대해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이에 '소년24'가 패자부활전을 진행해 유닛 퍼플 중 생존자가 나타날 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소년24'는 유닛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실력과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선발된, 가수의 꿈을 꾸는 49명의 소년들이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친다. 방송을 통해 최종 선발된 24명은 '소년24'의 멤버로서 전용 공연장에서 1년간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하며 활동하게 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30분 Mnet,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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