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니픽쳐스 사장 톰 로스먼이 밝혔다.

7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에 따르면 톰 로스먼은 2017년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의 디테일 일부를 공개했다.

톰 로스먼은 "토니 스타크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영화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상당 부분 분량이 나올 것이다.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이 우정을 쌓아가는 내용이 그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고등학교 신은 촬영이 끝났다. 홈커밍 댄스 장면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피터 파커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 이외에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등이 출연한다. 2017년 7월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