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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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최정윤이 엄마가 된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헤럴드POP에 "최정윤이

2011년 12월 4세 연하의 가수 이글파이브 출신의 사업가 윤태준 씨와 결혼한 최정윤은 결혼 5년여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과 아이에 대한 바람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1996년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최정윤은 결혼 뒤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SBS '청담동 스캔들' 등에 출연했고, SBS 예능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