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허경환과 오나미의 입술이 닿았다.
1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더위를 이겨내는 모습이 그려졌고 오나미의 새집 마련 기념 집들이에 김지민, 박성광, 윤박, 이수지가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와 김숙은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수박을 함께 먹고 선풍기 바람을 함께 맞으며 시간을 보냈다. 또한 김숙은 땀을 많이 흘리는 윤정수를 위한 맞춤 옷을 직접 만들어 줬다. 이어 두 사람은 냉면을 먹으며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애썼고 “피를 빼서 피서다”라며 함께 헌혈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나미의 새집 마련 기념 집들이에 김지민, 박성광, 윤박, 이수지가 찾았다. 이날 이수지는 윤박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과 오나미, 김지민과 박성광, 윤박과 이수지가 한 팀을 이뤘고 허벅지 벌리기, 신문 접기, 빼빼로 게임 등 커플게임을 진행했다.
신문 접기에서 세 커플은 자연스런 스킨쉽을 하며 승리를 위해 애썼다. 이수지를 업고 넘어진 윤박이 제일 먼저 패했고, 이어 오나미를 업은 허경환이 넘어지면서 박성광이 승리했다.
빼빼로 게임에서 이수지는 윤박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빼빼로를 짧게 만들었다. 박성광은 김지민에게 저돌적으로 다가가 빼빼로를 끊었다. 마지막으로 남은 허경환과 오나미. 오나미는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이수지는 “안 이겨도 돼 사심만 채워”라며 오나미를 응원했다. 허경환은 “나미야 게임이야”라며 진정하려 애썼지만 결국 두 사람의 입술이 닿았고 오나미는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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