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뷔가 혼자 여행을 시작했다.

12일 방송된 V앱+ 'BTS BON VOYAGE EP2. 베르겐에서 생긴 일 (with 태태의 모험)'에서 부기ㅏ 혼자 네덜란드 목적지를 향해 찾아갔다.

뒤늦게 출발한 뷔는 제작진이 겨우 2만원을 주자 중간에 밥은 먹고 가야 할 것 아니냐며 투정부렸고, 이내 버스 기사에게 목적지에 가는지 물었다. 뷔는 티켓은 어디 있냐 묻는 말에 당황했고, 이내 뭔가를 열심히 뒤적이더니 번역기를 써서 제대로 소통을 해냈다.

뷔는 숙소 주소로 갈 수 있냐 물었더니 버스 기사는 갈 수 있다면서 2만원으로 한 사람은 갈 수 있으니 걱정 말라는 말을 했다며 곧 버스에 올랐다. 뷔는 시내까지 30분이 걸린다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살펴봤고, 이내 도착한 네덜란드 풍경에 신이 난 듯 했다. 뷔는 "배가 고파 신이 안 나요"라면서 어느새 식당을 찾아냈고, 돈도 없는데 당당하게 문을 열고 들어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리고는 숨겨왔던 카드로 음식을 시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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