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솔로워즈'
JTBC '솔로워즈'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구라가 커플 매칭 프로그램 '솔로워즈'에 대해 설명했다.

김구라는 12일 오전 11시 JTBC 사옥에서 진행된 JTBC '솔로워즈'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작가들과 PD, 참가자가 만드는 프로그램"이라 언급했다.

이어 "작가들이 12명이나 된다. PD도 굉장히 많다. 제가 봤을 때는 작가와 PD, 참가자들의 프로그램인 것 같다. 저는 남녀 참가자 16명이 남았을 때 참여해서 룰을 알려주고 최소한의 진행을 하는 역할이다"고 말했다.

또 김구라는 "남녀간의 만남에 있어서는 시선이 굉장히 중요한데 저희 프로그램에는 카메라가 굉장히 많다. 카메라들을 통해서 남녀간 시선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며 '솔로워즈'의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한편 ‘솔로워즈’는 남자 50명, 여자 50명, 총 100명의 솔로 청춘 남녀들이 눈치, 두뇌싸움, 들이대기, 밀당, 탈락 등 온갖 장애물을 뚫고 최종커플이 되어 상금 획득에 도전하는 미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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