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홍콩 여행의 마지막을 그리면서 반전 마니또를 공개했다. 김완선은 셀프 마니또임이 밝혀지면서 청춘 멤버들을 당혹케했다. 셀프 마니또로 스스로에게 선물을 준비한 김완선의 마음을 달래듯 평소 김완선을 챙기던 김광규가 몰래 선물을 준비해 김완선의 미소를 꽃피우게했다.

다음 주 제주도 여행이 예고된 가운데 첫 고교생 가수 안혜지와 90년대 X세대 대표 엔터테이너 구본승이 새 친구로 등장해 청춘 멤버들을 또 한번 설레게하는 모습이 선보였다.

안혜지는 등장과 함께 경상도 사투리의 "오빠야"애교로 청춘 남자 멤버들을 단숨에 사로 잡는 모습을 보였다. 구본승은 훈훈한 외모와 몸매로 막내다운 면모를 뽐내며 누나들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이 모두 모인 제주도에서 김국진은 "이번 제주도여행은 선남선녀 특집인가"며 멤버들의 비주얼을 칭찬하며 다음 주 여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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