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수요미식회’ 이하이가 아재 입맛을 공개했다.

13일 tvN에서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이하이의 아재 입맛이 공개됐다.

이날 최연소 출연자 이하이는 "어머니가 음식점을 오래 하셔서 요리를 잘하신다. 간장게장을 주로 하시는데 동네에서 맛 집으로 통한다"고 밝히며 '육사시미'를 좋아하는 음식으로 밝히는 등 반전의 '아재 입맛'을 공개했다.

또한 신동엽은 어린 시절 고기는 신문지에 쌌음을 전하며 아버지께서 신문지를 가져오면 삼겹쌀을 먹는 구나하며 신나했다고 전했다.

이재윤은 “음식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라며 “캐나다에서 자랐는데 똑같이 신문지 깔아놓고 초장을 찍어먹는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삼겹살의 맛을 잘 몰랐는데 술을 마시게 되면서 취해서 미각이 둔해져서 식감이 느껴지지 않아 먹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이하이 또한 “저도 어릴 때에는 삼겹살을 즐기지 않았는데 회사에 오면서 돼지고기를 대부분 많이 먹으며 회식을 해서 먹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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