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아이가 다섯' 공식 포스터
KBS 2TV '아이가 다섯' 공식 포스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아이가 다섯' 배우들이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포상 휴가를 떠난다.

13일 오전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포상 휴가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논의를 해왔다. 포상휴가 장소는 세부로 결정됐으며 세부적인 일정은 배우들과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 배우들과 일정을 맞추고 있는 단계다. 몇 명이 가게 될 지 몇 박 며칠을 가게 될 지, 언제 가게 될 지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장소만 세부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로 시청률 30%를 웃돌며 큰 사랑을 받아 54부작으로 4회를 연장했다. '아이가 다섯'에는 안재욱, 소유진, 심형탁, 심이영, 임수향, 신혜선, 성훈 등이 출연하며 매회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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