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여자친구(소원·예린·은하·유주·신비·엄지)가 신곡과 함께 돌아왔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여자친구가 출연해 첫 번째 정규 앨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의 리더 소원은 "여자친구가 7월 11일에 컴백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컴백 이전에 주간아이돌 녹화를 마친 여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징크스가 있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녹화를 해야 한다"며 이른 녹화에 대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MC 데프콘은 "요즘 컴백 이전에 주간아이돌을 하는 그룹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MC들은 "여자친구가 지난 활동 '오늘부터 우리는'에서 15관왕을 했다. 이에 다음 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다"고 말하며 이번 신곡에 대한 소개를 요청했다. 이에 멤버 소원은 "이번 첫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번 앨범에서 레게, 덥스텝, 락,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여자친구만의 색깔을 담았다고 소개한 멤버들은 애교스러운 동작으로 레게, 덥스텝, 락, 하우스 등을 몸으로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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