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신화 이민우가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13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 여름휴가. 제주도 여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단란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보라색 모자와 검은 마스크로 한껏 멋을 낸 이민우를 비롯해, 부모님과 누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민우의 아버지는 아들과 같이 모자를 쓰고 편안한 티셔츠로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이민우의 누나는 핑크빛 의상에 파나마햇을 매치, 동생 못지않은 패션센스를 드러냈다. 예쁜 미소로 가족 여행의 기쁨을 표현한 어머니 또한 활동하기 편한 의상으로 센스있게 코디했다.
한편 이민우가 속한 그룹 신화는 올 9월에 신화 완전체로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12월에는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