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수요미식회’ 삼겹살과 멜젓의 궁합이 전해졌다.

13일 tvN에서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삼겹살과 멜젓의 궁합이 소개됐다.

이날 삼겹살과 궁합이 좋은 음식으로 명이 나물이 언급됐다. 이하이는 명이 나물을 먹어 봤음을 전하며 21살 나이에 별것을 다 먹어봤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삼겹살과 멜젓과의 궁합이 소개됐다. 이하이는 “저는 이번에 이거 찍으면서 처음 먹어봤다며 진짜 맛있었다”며 감탄했고 “새우젓 같은 ”투명한 것만 생각했는데 되게 맛있었다“고 극찬했다.

이재윤 또한 “제주도 가서 처음 먹어봤다”며 맛있었음을 전했고 장도연 또한 “젓깔류를 모두 좋아한다”며 멜젓에 대해 “평생 먹겠는데요”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현우는 멜젓에 대해 제주도에서는 오랫동안 먹어봤는데 두툼함 생삼겹살과 조화가 전해지면서 유명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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