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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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팀이 몽골로 향한다.

SBS 측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김진호 PD가 몽골 편을 준비하고 있다. 녹화를 위한 출국은 8월 초가 될 예정이다. 출연진 라인업은 이달 말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1년부터 방송되고 있는 '정글의 법칙'이 몽골을 찾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드넓은 초원에서 어떤 출연진이 어떤 에피소드를 꾸려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들을 만난다. 현재 뉴칼레도니아 편에는 김병만, 홍석천, 허경환, 김영광, 윤박, 차은우, 유리, 박준형, 한재석, 데이비드 맥기니스, 현주엽, 최여진, 정연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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