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배우들의 레드카펫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13일 네이버 'V앱' 영화 채널을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 스팟라이브가 진행됐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영화 '인천상륙작전' 행사장에 자리한 많은 팬들은 정준호와 진세연의 등장에 환호성으로 응답했다. 두 배우는 얼굴 가득히 환한 미소를 보이며 행사장에 도착했다.
이어서 이재한 감독과 이정재도 함께 자리하며 분위기는 한껏 뜨거워졌다. 끝으로 리암니슨이 얼굴을 비치며 모든 배우들이 행사장에 참석했다. 네 명의 배우는 도착과 함께 쏟아지는 열렬한 사인 요청과 사진 요청에 친절하게 응했다.
특히 이정재와 리암니슨은 팬의 핸드폰을 들어 직접 셀카 사진을 찍어주는 등 오랜 시간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무대 위에 오르기 전 이정재를 발견한 리암 니슨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포토타임을 가지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인천상륙작전' 스팟라이브는 레드카펫 이후 무대인사를 통해 본격적인 작품 이야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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