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페이스북 페이지 '마이돌'
사진=페이스북 페이지 '마이돌'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스타제국 연습생 한혜리가 보이그룹 임팩트 멤버 웅재, 태호와 함께 속초로 포켓몬 사냥을 떠났다.

14일 페이스북 페이지 '마이돌'을 통해 한혜리와 웅재, 태호가 게임 '포켓몬 GO'를 실행하기 위해 강원도 속초로 떠난 모습이 생중계됐다. 세 사람은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주제가를 부르며 포켓몬 사냥 직전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혜리는 "포켓몬을 좋아하긴 하는데 잘 모른다. 초등학생 때 많이 시청했다. 피카츄가 가장 좋다"고 말했다. 태호는 애니메이션 속 지우 캐릭터, 웅재는 웅이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게임 실행을 기다리며 세 사람은 "어릴 때 포켓몬빵을 많이 사먹었다. 가끔 부모님 몰래 스티커만 가져가고 빵은 버리기도 했다"고 어린 시절을 기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리는 신인 걸그룹 올망졸망(OMZM)으로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에는 Mnet '음악의 신2'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