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주은이 아들 유진이의 생일을 챙겼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이 둘째 아들 유진이의 생일을 위해 달걀말이 케이크를 준비했고, 최민수는 힘들다며 어리광(?)을 부렸다.
강주은이 최민수와 유성이를 불러 바비큐 준비를 했다며 오늘이 바로 유진이의 생일이라 말했다. 이에 최민수와 유성이는 깜빡했다는 듯 놀랐고, 최민수는 강주은에게 왜 자신의 생일은 잊냐며 장난쳤다. 강주은은 유진이가 달걀말이를 좋아하니 달걀말이 케이크를 만들자 했고, 그 위에 케첩으로 글을 쓰면 유진이에게는 가장 의미가 클 거라 생각했다며 다 함께 유진이의 생일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그러나 최민수는 3시간 밖에 자지 못했다며 깐족댔고, 유성이도 2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했다 말하는데 최민수는 "너는 젊잖아!"라 소리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유진이가 원하는 게 없더라면서 바로 이 달걀말이가 생일선물이라 했고, 최민수는 생일선물을 샀냐는 질문에 "난 돈이 없지"라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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