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조혜련이 임신에 도전하겠다 말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이 임신에 또 한번 도전해보려 한다 했지만, 우주는 걱정이 가득한 듯 했다.

조혜련은 임신 사실을 털어놓으며 그때 어머니를 찾아갔는데 가슴을 후벼파는 차가운 반응과 모진 말때문에 상처를 받았다 말했고, 조혜련의 어머니는 조혜련이 우주를 낳고 두 달 안에 다이어트를 해 힘들어했다며 그때는 모진 말을 하고 뒤돌아 후회했다며 미안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강주은 역시 유산한 사실이 있었다며 자신은 아이들이 어려 위로해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지만, 조혜련의 경우 위로해 줄 수 있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아이들이 있으니 얼마나 좋냐며 위로했다.

조혜련은 산부인과에서 희망적인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 번 임신을 도전해보려 한다 말했고, 우주는 자신의 주변에 아기를 낳다 죽은 사람이 있다면서 걱정했다. 조혜련은 우주를 불렀지만, 우주는 생각에 잠겨 대답을 하지 못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 조혜련이 혹시나 잘못돼 아프지는 않을까, 몸에 이상이 오지 않을까 걱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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