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 스틸
영화 '분노의 질주'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이 대선 출마 의향을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은 최근 TV쇼에 출연해 대선에 출마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드웨인 존슨은 "사람들이 정말 내가 나라를 잘 이끌 것이라고 믿고, 반응이 뜨겁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다면 충분히 대선에 출마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월 '시민들이 드웨인 존슨을 대통령으로 원하는 이유' 기사를 본 후 이런 생각이 더욱 강해졌다. 대선에 나갈 생각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올해 6,450만 달러(한화 약 732억원)를 벌어들여 최고 몸값 배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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