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에이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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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위노나 라이더가 여전한 고혹미를 과시했다.

최근 미국 더 에디트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위노나 라이더(44)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노나 라이더는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한 청순미와 고혹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86년 영화 '루카스'를 통해 데뷔한 위노나 라이더는 1990년 팀버튼 감독 영화 '가위손'에 주연급 여배우로 등장해 요정같은 청순한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또 위노나 라이더는 지난 2002년 미국 비버리힐스의 한 옷가게에서 6,000달러 상당의 옷을 훔쳐 '병적 도벽'을 앓고 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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