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권혁수가 유해진을 성대모사했다.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권혁수가 배우 유해진을 똑같이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쨍하고 해뜬 스타' 특집에 권혁수와 솔지가 출연했다. 권혁수는 각종 성대모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특히 유해진 데칼코마니로 박수를 받았다. 권혁수는 유해진이 나오는 영화 더빙을 하고 싶다며 너스레 떨었다.
솔지는 파일럿 방송에 숨을 불어넣지 않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면서도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복면가왕''듀엣가요제'에 출연후 정규편성이 되었다면서 정말 뿌듯하고 친정같은 느낌이 든다 말했다.
솔지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 가수가 되고 싶었었다면서, 3살 때 김수희의 '애모'를 매일같이 불렀다 말했다. 그리고 18살 때 실용음악학원에 다니고 나서 원장님이 직접 음반기획사를 설립해 노래를 배운지 3개월 만에 데뷔해 약 5년간 활동했었다 말했다.
권혁수는 속으로만 배우의 꿈을 꿈꿔오다 친형의 원조로 연기를 배워 서울예대에 수시로 합격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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