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7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 에서 스타들의 2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진욱의 성폭행 혐의 피소 사건과 박유천의 성매매 논란 소식을 알렸다.
실시간 검색어로 스타들의 2세 소식이 3위에 오르며 샘해밍턴의 2세 탄생을 알렸다. 샘해밍턴은 결혼 소식을 SNS에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축하를 받은데 이어 아이의 탄생을 알렸다. 5년만의 임신 소식을 알린 최정윤과 김원준, 정인-조정치의 2세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 스타들의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뒤이어 실검에 오른 2위와 1위에는 축하받지 못할 소식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 실검 2위에는 '이진욱의 성폭행 혐의 피소'사건이 오르며 앞선 스타 2세 소식과는 다른 소식을 알렸다.
이진욱측에서는 "호감을 갖고 연락하는 사이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었다. 이어 실검 1위에 오른 '박유천 성매매 논란'은 성폭행 혐의가 무혐의로 판명되며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밝혔다.
4명의 여인들에게 성폭행 고소를 당하며 모든 사건에서 무혐의 판정을 받은 박유천에 대해 경찰측에서는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는 강제로한 증거가 나오지 않아 무혐의 판정이 났다 하지만 성매매 증거가 나와 사건이 진행되고 있다" 밝혔다.
경찰측은 "고소했던 여인 중 한 명의 문자에서 '관계를 가진 대가를 못받았다'는 문자를 확인했다"며 성매매 증거를 밝히며 박유천의 또 다른 사건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밝혔다.
이 날 방송에는 한류 열풍의 주역들인 스타들을 소개하며 원조 한류 스타 안재욱, 배용준, 원빈, 현재의 송중기까지 이어진 한류 열풍에 대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한류열풍이 바뀌게 되었는지 소개했다.
원조 한류 스타 안재욱은 드라마 '별은 내가슴에'에서 스타덤으로 오르며 중국에서 안재욱에 대한 시험문제까지 출제가 될 정도의 인기가 있었음을 알렸다. 이어 원조 한류스타를 대거 배출한 '가을 동화'를 언급하며 배우 원빈, 송혜교, 송승헌을 소개했다.
'욘사마' 배용준의 초특급 인기를 언급하며 배용준의 공항의 등장과 함께 공항이 마비되는 등 경호 인력만 250여명에 달한 모습을 보여주며 '욘사마'의 넘사벽 존재감을 알렸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열연한 송중기가 원조 한류 스타에 이어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음을 알리며 송중기가 출연한 중국 방송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알리며 핫한 한류 인기의 중심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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