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우태운에 의해 강남의 데이트 상황이 폭로됐다.
19일 MBC Evrey1 '비디오스타'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강남·주우재·우태운·이상준의 네 명의 게스트들의 평화로운 인사가 끝난 후 본격적인 폭로전이 시작됐다.
처음 시작은 주우재와 우태운의 친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됐다. 주우재가 박경과 함께 있던 와중에 우태운을 우연하게 보며 인사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뜻밖의 폭로전은 강남과 우태운 사이에 시작됐다. 우태운은 강남이 3년 전 홍대에서 묘령의 여인과 함께 있었음을 밝혔다.
순간 강남은 당황하며 그를 저지했다. 결국 강남보다는 연상의, 배우로 추정되는 여인과 함께 있었음이 네 명의 엠씨들에 의해 추리됐다. 우태운에게 여자가 많다고 농담을 던지려던 강남의 수가 오히려 자신을 향하게 하는 상황으로 변하는 바람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게스트들의 의상 컨셉이 강남에 어울리는 옷이었음이 밝혀졌다. 예수님이 그려진 이상준의 티셔츠를 본 박나래는 "완전 오마이갓"이라며 그의 패션을 짤막하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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