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7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희선의 솔직한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김희선은 8년전 광고 했던 의류 모델을 다시 하며 김희선의 변함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박슬기는 김희선에게 "의류 모델로서 좀 어떤가"며 묻자 김희선은 "밖에서 항상 긴장하고 있다가 집에 있으면 편한 파자마, 고쟁이를 입는다 남편과 가족 모두가 입는다"며 집에서의 편한 모습을 이야기하며 털털한 성격을 선보였다. 또 김희선은 아이와의 동반 모델에 대해 "나 혼자 찍겠다"며 답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선에게 "패션의 완성은 뭐라고 생각하는가"며 묻자 김희선은 "패완얼? 패션의 완성을 얼굴"며 당당한 미모를 뽑내며 답해 또 한번의 솔직한 인터뷰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이렇게 욕을 먹게 만든다"며 박슬기를 원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선은 솔직함고 당당함을 드러내며 "김희선 많이 사랑해 달라 "며 인터뷰를 마무리 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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