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가 다섯' 화면 캡처
사진 : '아이가 다섯'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아이가 다섯'이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주말극 왕좌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4회는 전국 기준 31.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43회가 기록한 28.8%에 비해 2.8%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드라마들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MBC '옥중화' 23회는 19.9% 시청률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고, MBC '가화만사성' 42회는 18.9%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SBS '미녀공심이' 20회는 15.1%, SBS '그래 그런거야' 46회는 10.2%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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