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전설이 또다른 전설을 만들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말미에는 다음 주부터 방송될 리우올림픽 선전 기원 제 3탄 레슬링편이 예고됐다. 전 국민의 희망을 싣고 세계를 던져버린 대한민국 올림픽 효자 종목 레슬링 편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우리동네 예체능’ 팀에 새로운 도전과제를 던져줄 것으로 기대됐다. 특히나 체력적인 한계를 극복해야하는 경기이기에 어느 때보다 힘든 훈련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됐다.
레슬링편을 위해서는 국가대표 김현우, 이정택, 류한수 선수가 출연해 출연진들에게 직접 기술을 전사할 것으로 그려졌다. 예고 화면에는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훈련 현장의 모습이 그려지며 큰 웃음도 함께 선사할 것을 예상케 했다.
유도편 에이스로 단번에 스타덤에 오르며 최근에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조타도 돌아올 것으로 예고됐다. 조타는 배구편에서도 팀내에서 큰 활약을 하며 ‘에체능’ 보이로 자리매김했다. 남성미 물씬 풍기는 조타는 화끈한 레슬링의 무대로 올라가 또 한번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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