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박명수가 착한 사장님 7위에 선정됐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신의 직장을 운영 중인 스타 사업가가 공개됐다.
먼저 박명수는 미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자신의 차를 박은 택시 기사를 대신해 자신이 수리비 전액을 지원하기도 했고 차량 범퍼를 망가트린 아르바이트 생을 대신해 800만원 상당의 수리비 자신이 대기고 나섰다. 또한 배달 아르바이트생 등록금 150만원을 지원해 주기도 했다.
소속 가수인 유재환에게 최고급 음악장비를 지원해주기도 하고, 자신의 방송에 함께 출연하게 하기도 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다.
또한 10년 넘게 함께 일한 매니저 에게도 노트북을 선물해 주기도 하고 교통사고를 당해 심하게 다친 후로 한동안 직접 운전을 하고 스케쥴을 소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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