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철민이 '신스틸러' 훈훈 단체 사진을 찍었다.
배우 박철민은 7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영화에 넘 소중한 보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날 열린 '신스틸러 페스티벌'에 참석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창석, 김상호, 김희원, 김인권, 오정세, 장현성, 성지루, 조재윤, 박철민, 이한휘, 이승준, 이병준, 김원해, 김응수, 김병옥, 라미란, 예지원, 문정희, 장영남, 류현경, 온유, 신혜선, 김영옥 등 대한민국의 신스틸러 배우들은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고창석, 김희원, 박철민, 라미란 등 20명의 본상 수상자 외에 국내 최고 흥행을 기록한 명랑의 김한민 감독이 감독상을, 공로상에 배우 김영옥이 수상했다. 새로 추가된 남녀 신인상에는 샤이니 온유와 배우 신혜선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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