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정성호가 일일체험 학습을 위해 옥수당에 들어왔다.
20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에서 정성호가 일일체험에 나섰다.
일일체험 학습을 위해 나선 정성호. 그러나 옥수동 주방은 그에게 그리 만만치 않았다. 심영순의 요리법을 배우는 것부터 설거지, 메모, 재료 챙기기 등 눈코뜰새 없이 바쁜 와중에 심영순은 두부조림과 떡갈비를 만들었고, 정성호에게는 상추국을 한 번 만들어보라 미션을 내렸다. 여차저차 만든 상추국과 떡갈비, 두부조림을 상 위에 놓고 맛을 본 모두 그 맛에 감탄했고, 특히 정성호의 딸 수아 역시 맛있다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바캉스를 떠나기로 한 옥수당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멋진 휴양지가 아닌 시원한 바캉스를 옥수당에서 즐기게 됐다. 요즘엔 홈캉스가 대세라며 집 안에서 여름휴가를 100배로 즐기면서 우아하고 고급지게 휴가지의 낮과 밤을 올킬할 메뉴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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