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다음 주 주간아이돌에는 그룹 트와이스·여자친구·비투비·갓세븐이 출연한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주간아이돌의 개국공신 멤버 비투비 일훈, 에이핑크 보미, 갓세븐 잭슨,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해 '주간아이돌 5주년 특집 제1탄'이 방송된 가운데, 다음 주 27일 방송될 MBC every1 '주간아이돌' 261회에서는 '주간아이돌 5주년 특집 제2탄 - 패밀리데이 1부'라는 제목으로 트와이스·여자친구·비투비·갓세븐이 출연할 예정이다.
주간아이돌 방송 이래 이날 최다 인원이 출연한 가운데 각 그룹들은 주간아이돌의 대표 코너인 '2배속 댄스'를 선보이며 주간아이돌의 5주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또한 MC 김희철은 걸그룹 멤버들의 애교에 행복해하면서도 뿅망치를 맞으며 수난을 겪는 등 상반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돌 그룹들이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남다른 흥을 뽐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어서 다음 주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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