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마테우스와 이기우의 사이가 벌어졌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7개국 멤버들이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마테우스에게 자장면 비용을 지불하라고 한 이기우에게 마테우스가 서운해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마테우스는 “브라질에서는 각자 계산한다”며 “호구가 된 것 같았다”고 말하며 이기우를 멀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천린은 혼자 일을 하다가 병원으로 가게 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되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따.

한편 '바벨250'은 한국, 중국, 브라질, 태국, 베네수엘라, 러시아, 프랑스 총 7개국의 청년들이 남해 다랭이 마을에 모여 글로벌 공통어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습이 담긴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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