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각 나라의 멤버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뽐냈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7개국 멤버들이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로 다른 언어로 소통을 어려워하던 멤버들은 통역사의 힘을 빌려 서로 다른 언어를 이해하며 서로에 대해 알게 됐다.
가장 먼저 자신을 소개한 마테우스는 키가 크고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삼바 학교의 리더라고 소개했다. 마테우스는 시종일관 흥이 넘치는 밝은 모습과 더불어 러시아 미녀 안젤리아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러시아 안젤리나는 19세 나이로 러시아에서 왔고 대학생이며 운동과 우쿨렐레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안젤리나는 아리따운 외모와 센스 넘치는 성품으로 남성 멤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3년간 했다는 우쿨렐레 실력을 발휘하며 마테우스의 눈에서 하트를 발산하게 했다.
또한 이날 솔 선수범해 닭을 잡으며 멤버들에게 식사를 대접한 1일차 리더 타논은 1조 재산을 지닌 태국 갑부임에도 섬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타논은 1억원 짜리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며 한달 지출 금액은 9000만원이고 보유한 오토바이만 75대, 차는 20대 가량인 것이 전해졌다. 이기우는 “태국 0.1%의 갑부가 이런 프로그램을 하는 것도 신기한데 솔선수범하는 것이 대단하다”며 타논을 극찬했고 니꼴라와 마테우스 또한 “당신이 진정한 리더 입니다”라고 타논을 칭찬했다.
또한 프로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 부상을 당해 미스 베네수엘라에 선발된 건강미 넘치는 베네수엘라 미쉘과 귀여움 가득한 중국 미녀 천린, 프랑스 배우 니꼴라, 데뷔 14년차 배우답게 극중 기둥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이기우 또한 극의 재미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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