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맷 데이먼이 차기 '본 시리즈'에서 하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제이슨 본'의 배우 맷 데이먼은 최근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후속작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맷 데이먼은 45세의 적지않은 나이에 몸을 만드는 것과 액션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차기작에서도 이같은 준비가 가능하겠냐는 것.
이에 대해 맷 데이먼은 "만약 '본 시리즈'가 다시 만들어 진다면 그것은 먼 미래의 일이 될 것"이라며 "그전에 리부트 돼서 내가 빠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그린 그래스 감독은 "'본 시리즈'를 '결코 만들지 않을 것'이라는 말실수는 더이상 못하겠다. 하지만 현재 차기 '본 시리즈'를 제작할 상황이 아니다. 다른 영화를 찍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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