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쇼미더머니5' 제공
Mnet '쇼미더머니5'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래퍼 비와이가 많은 경연곡에서 종교적인 느낌을 자아낸 것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비와이는 1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5‘ 우승팀의 공동인터뷰에서 "제 이야기와 신념, 생각을 많이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종교적인 틀에 있는 내용이다보니까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다. 신앙이 없는 분들과 신앙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의 교집합적인 부분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다"며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전했다.

최효진PD는 "래퍼들은 가사로 자신의 신념을 이야기한다. 비와이같은 경우는 본인의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한 것들을 가사로 표현한 것이다"며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