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류시원이 데뷔 22주년을 맞아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류시원은 7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이 데뷔 22주년이라네... 세월빠르다...추억돋네 1994년 7월20일...KBS "느낌" 첫방날 20년전 사진들ㅎㅎㅎ축하해주신 팬들...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시원의 20년 역사가 담겨 있다. 류시원은 예전에도 지금과 다름없는 조각같은 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시원은 최근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와 함께 재활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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