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허경환과 오나미가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가 김숙의 생일을 축하하고 오나미가 허경환의 일터를 찾아 내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김숙의 생일을 맞아 김숙을 바다로 데려갔다. 차 안에서 윤정수는 이정진이 김숙에게 호감을 표현한 것을 언급했고, 이정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숙 또한 이정진에 대한 호감을 전했고 윤정수는 통화를 끝내려고 하며 질투심을 표현했다.
윤정수와 김숙은 갯벌에서 갯벌 체험을 했고, 서로에게 진흙을 던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어를 먹으려 하던 두 사람은 길을 잃고 한 농촌 마을에 들어가게 됐다. 이장님이 차려주는 집밥에 감탄하며 그릇을 비웠고 김숙은 어르신분들과 함께 화투를 치며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오나미는 허경환이 출연 중인 ‘헌집줄게 새집다오’ 촬영장을 찾아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나미는 커플 스티커가 붙여진 과일과 도시락을 스태프에게 돌리며 “허봉 아내입니다”라고 소개했고 김구라와 전현무, 홍석천 등 동료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조언을 들었다.
방송에서 오나미는 “처음에는 결혼 가능성에 대해 20%로 봤는데 지금은 70%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허경환은 “나미가 익숙해 지는게 무서워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오나미는 동료들과 자신이 준비한 과일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허경환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했다.
홍윤화는 개그맨 커플의 장점을 언급했다. 홍윤화는 “서로 비슷한 점이 많아 싸울일이 없고 생활 패턴이 비슷해 이해하기 쉽다”고 전했다. 이때 허경환은 오나미가 전화를 받지 않은 것을 서운해 했다. 오나미는 “회의가 있었다”라고 해명했고 홍윤화는 “너무 잘해 주지만 말고 밀당이 필요하다”라며 오나미에게 잘했다고 칭찬했다.
또한 문희준은 두 사람에게 공약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시청률 6%가 되면 눈 딱감고 1분만 딥키스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고 허경환은 "숏키스"를 하는데 동의했고 오나미 또한 이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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