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권혁수와 솔지가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권혁수와 솔지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쨍하고 해뜬 스타' 특집에 권혁수와 솔지가 출연했다. 권혁수와 솔지는 데뷔하기까지의 일화를 밝히면서 특히 권혁수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솔지는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했었다 말했다.
연예인으로 데뷔 후 가족들이 더 힘들게 할 때가 있지 않냐는 이영자는 오빠가 "너 끝났어"라 말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세 사람은 이내 소름 끼치는 평행이론에 놀라워했다. 권혁수는 아버지가 "니까짓게..아무나 하는 건 줄 알아?"라 말했었다 했고, 솔지 역시 연년생 오빠가 실망해 던지는 모진 말들에 상처를 받았지만 지금은 너무 잘 해준다며 지금은 집에 들어가면 "솔지 왔어?"라며 반겨준다 말해 폭소케 했다.
그리고 집에 보탬이 된 적 있냐는 질문에 솔지는 엄마께 돈방석에 앉혀드리겠다는 약속을 했었다며 정산 받는 날 오만원 권 인출 후 실제로 돈방석을 만들어 깔아들였다 말했고, 자신은 울컥했는데 엄마는 울지 않으셨다 말했다. 권혁수는 최근까지 월세를 살다 전세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말하자 이영자와 오만석, 솔지가 박수를 쳐주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허기를 달래러 도착한 카페에서 네 사람은 달달한 디저트와 함께 호박고구마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택시 라이브 톡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시간, 솔지는 최근 화장품 CF를 찍었다며 단독으로도 CF를 찍고 싶다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고, 소주 광고를 찍고 싶다며 광고를 재연해냈다. 그리고 솔지는 화려한 웨이브 섹시춤을 선보였다.
그리고 권혁수의 아버지와 솔지의 오빠가 특별손님으로 등장했다. 권혁수는 아버지가 자신의 모든 것을 알려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솔지와 솔지의 오빠는 '현실남매'로 유명한데, 솔지는 오빠가 자신을 쓰레기처럼 쳐다본다며 요즘에는 그렇지 않다 말해 폭소케 했다. 권혁수와 솔지는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가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