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9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진 가운데 정찬과 최성국, 이연수의 묘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정찬과 최성국, 이연수는 동갑친구로 제주도를 함께 도착해 멤버들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짐을 한 사람이 몰아서 들어주는 제안을 하며 '가위바위보'게임을 제안했으나 결국 가위바위보에 지면서 자기가 짐을 모두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다시 한 번 하자"며 정찬에게 제의하며 결국 가위바위보에서 우승하며 만족한 웃음을 보였다. 정찬에게 짐을 맡긴 최성국은 이연수의 손을 잡으며 둘 만의 오붓한 이동을 선보이며 이연수를 설레게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정찬은 "이럴꺼 였나"며 불만스런 모습을 보이며 두 사람과 대비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을 모른척 하려고 했으나 결국 제주도의 푸른 배경에 사진을 찍자고 제안하며 세 친구의 모습을 담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제주도를 놀러온 커플 사이에 가이드를 해주는 모습이 그려져 정찬의 의도와는 다른 사진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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