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막내 구본승이 합류함에 따라, 최성국이 출연 6개월 만에 막내 생활을 끝낸다.

1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이 출연 6개월 만에 막내 생활 종료와 함께 새로운 막내 구본승이 합류한다.

이날 방송은 청정 바다와 푸르른 녹음이 펼쳐진 제주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지는 가운데 최성국은 새 친구로 합류하게 된 ‘X세대 스타’ 구본승과 막내 자리를 바통 터치하며 프로 고참러(?)의 시작을 알렸다.

안혜지와 함께 뒤늦게 집에 도착한 남자 멤버들은 먼저 와 있던 또 다른 새 친구 구본승과 깜짝 만남을 이어갔다. 구본승과 처음 대면한 최성국은 구본승의 나이를 확인하자 “애기네 애기”라고 말하며 남다른(?) 반가움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구본승에게 직접 경험을 토대로 한 본격적인 막내 생활의 노하우를 전수, 두 사람은 가장 먼저 김치를 구하러 마을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처음 함께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색한 모습 없이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이등병-일병’ 막내 라인 케미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 불청 공식 ‘이등병’ 최성국의 즐거운 ‘일병’ 진급(?) 현장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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