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이 힐링파티를 즐겼다.
19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재검증 무대를 마친 후 펜타곤이 힐링파티를 즐겼다.
재검증을 받게 된 옌안과 이던, 신원. 큐즈 관계자들 앞에서 무대를 마친 세 사람은 호평과 함께 악평을 들으며 과연 펜타곤 멤버로서 살아 남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자작곡을 만든 이던의 무대에 관계자들은 혼자 과연 한 곡을 불러 낼 수 있을까 했던 고민을 바꿔줬다, 100점이 아닌 150점 200점이었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멤버들 역시 안심한 듯 했고, 이던은 멀리서라도 응원해준 분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 전했다.
재검증 무대 결과 발표만을 남겨둔 세 사람이 무대 위에 오르고, 과연 탈락자 3인은 어떤 결과를 받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관계자들은 이 3인에 대한 평가들을 하기 시작했다. 시험대에 오른 옌안, 이던, 시원. 관계자들은 3인의 무대를 보고 세 사람 중 펜타곤의 정식 멤버가 될 사람이 없다 말했다. 신원은 그 한마디를 들었을 때 아무 생각도 없었다 했고 여원은 충격이었다며 같이 데뷔해야 하는데 당황스러운 듯 했다.
그러나 가능성은 봤다는 관계자는 일단 탈락자 3인을 전원 통과라고 생각은 하지만, 자신들의 결정으로 펜타곤의 정식 멤버로 발탁시킬 수는 없을 것 같다면서, 마지막 검증 역시 대중들에게 받아야 할 것 같다 말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10명이 함께 데뷔를 해야 한다, 10년 후 20년 후에도 같이 할 수 있게 하자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재검증 무대를 마친 후 펜타곤은 어딘가로 향해 가고 있었다. 펜타곤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늦은 밤 펜타곤이 향한 목적지는 한 여름밤의 모닥불이 활활 타는 펜타곤을 위한 힐링캠프였다. 준비된 음식에 또 한 번 감탄한 펜타곤은 특별히 준비했다는 바베큐에 정말 아무 조건이 없냐면서 의심하며 의아해했고, 이내 바베큐를 직접 해 먹으며 야자타임을 하는 등 분위기를 즐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