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강성훈의 우윳빛 피부가 돋보인다.
20일 젝스키스 강성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표정을 담은 셀피를 공개했다. 사진 속의 모습은 80년 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뽀얀 피부가 돋보인다. 그와 함께 있는 사람은 매니저로, 사진과 함께 '초딩때부터 친구'라는 애정이 담긴 멘트를 덧붙였다.
강성훈은 지난 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등장해 반가운 얼굴을 비쳤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변하지 않는 빛나는 미모로 다시 한번 화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