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뉴질랜드에서도 신세경의 미모가 빛을 발한다.
25일 배우 신세경이 카페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앙증맞은 하얀 털모자에 긴 외투를 입은 신세경은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밤을 만끽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광고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에 머무르고 있다. 신세경은 한밤중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피부를 뽐내고 있다.
신세경은 총 50부작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2015년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3월 작품을 마친 후 잠시 휴식 시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