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툼 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최근 E 온라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안젤리나 졸리는 꼭 만나고 싶다. 그녀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졸리가 연기했던 강인한 여성 탐험가 라라 크로포드 역을 '툼 레이더: 리부트'에서 연기한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졸리는 라라 크로포드의 아이콘"이라며 "졸리의 오랜 팬이다. 매우 매력적인 여성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툼 레이더: 리부트'에서는 라라가 모험가가 된 이유를 연기한다. 이 작품은 보다 새롭고 신선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툼레이더’1편과 2편은 각각 2001년, 2003년 개봉해 모두 4억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툼레이더: 리부트'는 2018년 3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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