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K STAR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
iHQ K STAR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가 커피마니아와 여행마니아의 여행 욕구를 무한대로 자극했다.

‘더 프렌즈 in 마카오’를 시작으로 8번째 시즌인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가 리얼 여행기의 역사와 재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방송에서는 에릭남, 샘김, 송유빈이 코스타리카의 유명한 커피농장과 수도인 산호세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첫 번째 여행지로 커피농장을 방문한 세 남자는 여러 종류의 커피나무와 원두를 보고 향을 맡거나 직접 커피나무를 심고 커피의 맛을 평가하는 등 다양한 체험으로 커피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에릭남은 틈틈이 커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가설명을 추가했고 샘김과 송유빈은 커피 전문가의 행동 하나하나에 호기심 가득한 리액션을 보이며 커피 여행의 묘미를 진하게 전했다.

또한 곳곳에 펼쳐진 코스타리카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를 즐기는 도시 사람들의 모습은 여행마니아는 물론 많은 이들의 여행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세계 9위의 커피 재배국이자 행복지수 세계 1위 다운 코스타리카의 정취와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반응.

이처럼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는 나라의 알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핫플레이스, 음식 등을 오감으로 즐기게 만들며 흥취를 한껏 돋우고 있다. 때문에 다음 방송에서도 세 남자가 소개할 코스타리카의 또 다른 면면들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한편, iHQ K STAR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는 실력파 뮤지션 에릭남, 샘김, 송유빈이 1% 고산지 원두를 찾아 떠나는 커피 여행으로 최상급 커피의 나라 코스타리카에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3인 3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펼치는 리얼 여행기. 오는 27일(수) 오후 11시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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